




“정성 어린 손길로 더 밝아진 하루”
병원 환자분들을 위해
미용 봉사자분들께서 방문하여
깔끔한 이·미용 서비스를 진행해주셨습니다
처음 받아보는 전문가의 손길에
조금은 어색해하시는 모습도 있었지만,
머리를 다듬고 난 뒤 거울을 바라보며
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
“너무 깔끔해졌어요.”
“기분이 새로워요.”
만족스러운 미소 속에서
작은 변화가 큰 기쁨이 된 하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
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
미용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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